
충북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공예관 운영위원으로 계시는
전 홍익대 교수(69)가 지난 5일 2009대한민국미술인의 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미술인상 공예부분 본상을 수상했습니다.
고승관 전 교수님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기획위원장(1999), 심사위원장(2003), 조직위원(2005), 운영위원장(2007), 초대작가(2009) 등을 역임하면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세계 공예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, 지구촌 시대의 인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는데 공로가 커 대한민국 미술인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합니다.
고 전 교수님은 88서울올림픽 MVP 백상크라운 제작, 한국표준협회 연수원 개관기념과 대한상공회의소 창립 100주년 기념회관 준공 및 조흥은행 100주년 기념표석 상징물 제작 등 대한민국의 환경미술 발전에 기여한 데다 미술대전의 심사위원 및 문화재위원으로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왔습니다.
50여년의 창작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공예 금속분야의 대가로 불릴 만큼 국·내외 전시를 통해 공예분야의 한국대표작가로 활동하신 고 전 교수님의 고 전 교수님의 대한민국 미술인상 수상을 경하드립니다.